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

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

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

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

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

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

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

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

알지티(RGT), 서빙로봇 ‘써봇’ 해외 시장 추가 계약 진행

2024-11-14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주)알지티(RGT)는 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써봇(SIRBOT)'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4개국에 써봇 추가 도입 계약 및 설치가 진행 중이라고 6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서빙로봇으로 현재 12개국에 진출한 써봇은 최근 4개국과 추가 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현지 식품 브랜드와 대형마트, 백화점, 음식점 등에 각각 써봇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알지티 관계자는 "현재 도입 진행 중인 업체들은 국가와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 서빙을 넘어, 써봇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광고 홍보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써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햇빛이나 조명, 투명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유럽 CE 인증을 비롯한 각종 국제 인증과 특허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알지티는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4'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6월 중국산 서빙로봇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80%에 달한다고 추산하며, 국산 서빙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알지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서빙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경상일보

[원본링크] - 기사 원문 보기

목록으로